
입대 3일 전. 군대를 안 갈 수 없다면 “도장”이라도 제대로 찍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여기저기 들이대보는 ‘승욱’. 하지만 섹시한 과 선배 ‘소윤’도, 소개팅으로 만난 청순녀 ‘일홍’도 도무지 쉽게 넘어오지 않는다. 마침내 다가온 입영전야. 초조해진 ‘승욱’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입대 전에 두 여자와 함께 하는 화끈한 밤을 보내겠다고 결심한다. 피 끓는 청춘들의 ‘도장’ 찍기 프로젝트가 지금 시작한다.
个别桥段还是很喜感的
无字幕,没亮点
三级片女演员就不能身材长相好点吗?
看点不多,精彩画面有点太昏暗。
丑,不是角度问题,而是态度问题——三俗也就算了,还那么业余,连个像样的灯光师都没有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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正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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已完结